대용량 업로드! 초고속인터넷 XPEED100이면 시간문제!

XPEED100의 업로드 속도

XPEED100을 사용해 가는지도 어느덧 한달이 되어간다.

5월1일부터 지금까지 무선공유기와 무선LAN사용으로 속도저하를 느끼고는 바로 ‘댁내이전’ 신청을 하여 지금 사용하고 있는 컴퓨터로 바로 유선LAN선이 들어올 수 있도록 조취하였고, 지금은 속도가 저하 없이 아주 빠른 인터넷속도를 즐기고 있다.

 

속도가 제대로 나오지 않는 부분에 대해서 내 블로그와, XPEED100체험단 카페에 글을 올렸었는데, 이걸 확인한 LG파워콤 측에서 설치기사님, 중계기 책임자님, XPEED100에 쓰인 모뎀 관계자님 까지 총 세분이 집까지 찾아오셔서 속도가 저하되는 부분에 대해 점검과 체크을 해주셨다.

조금은 놀랐다.

이렇게까지 세밀하게 서비스를 받는 것과 빠르고 확실한 LG파워콤의 대처가 남달리느껴졌다.

 

아무튼 그 결과 유무선공유기와 그걸 수신하는 무선랜카드에 성능의 한계로 인해 속도가 저하되고 있음을 알았다. 유무선공유기의 모델은 iptime ‘N604’이고, 수신기는 동일회사의 ‘N100U’ 였다.

N604의 경우 802.11N의 규격으로 최대 300Mbps의 전송속도를 지원하고, 2Tx-2Rx의 무선라우터성능을 가졌다.

하지만 N100U수신기의 경우 최대150Mbps의 전송속도를 보여준다고 하나 1Tx-1Rx의 성능덕분에 실제로는 150Mbps의 절반인 75Mbps정도 밖에 지원될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최대가  75Mbps 이니 실제로는 75Mbps아래인 40~60Mbps을 보여줬던 지난번 속도체크가 이해되기 시작했고,

더 성능 좋은 무선수신기를 구입하거나, 무선환경이 아닌 유선으로 직접 LAN선을 끌어오는 방법 중 댁내이전으로 아예 직접적으로 유선을 내 컴퓨터에 꼽게 되었고 지금은 평균 80~90Mbps의 속도가 나오고 있다.

 

 

XPEED100의 업로드 속도는 이상하게도 다운속도는 변동폭이 좀 있지만 거의 대부분 8Mbps를 유지한다.

무선인터넷 사용시에도 다운로드 속도는 40~60Mbps로 XPEED100에서 지원하는 100Mbps의 속도에서 한참 아래의 속도를 보여줬지만, 이상하게도 업로드는 수신율이 60% 이다 하더라도 6~8Mbps를 보여주었다.

그래서 실제로 업로드시 초당 500~900KB의 속도를 보여준다.

XPEED프라임 시절 초장 50~100KB였던 속도에 비해 거의 10배이상 빠른 속도를 보여준다.

 

덕분에 교회인터넷 홈페이지를 관리하는 위치에서 업로드속도의 향상은 곧 일의 능률의 향상으로 이어졌다.

요번 주 수요일 설교영상을 실제로 홈페이지에 업로드 시켜봄으로써 소요되는 시간을 확인하려고 한다.

설교영상의 용량은 58902KB이다.

시간을 체크하는 프로그램은 스톱워치프로그램인 ‘Advanced Stopeer’을 사용하였다.

 

 

58902KB를 홈페이지 서버로 업로드 하는데 걸린 시간은 총 1분53초였다.

 

 

곧 1초당 약521KB의 속도로 전송되었음을 알 수 있다.

속도체크의 속도와 실제로 업로드 되는 속도의 차이는 홈페이지의 서버 망의 차이로  있을 수 있지만 분명한 것은 일반주택에서 흔히 사용하는 일반 케이블모뎀의 인터넷 속도보다 약 10배이상 빠르다는 것이다.

XPEED100의 다운로드 속도는 업로드 속도보다 더 빠른 속도를 보여줌으로 인터넷을 사용할 때 업로드 보다는 다운로드를 더 많이 사용한다는 점에서 XPEED100의 성능과 효율성은 일반 케이블인터넷 보다 10배 이상의 가치를 보여줄 것이다.

 

 

 

 

by dong-geun | 2009/05/29 17:41 | I T 스러움 | 트랙백 | 덧글(0)

캐나다 출신 워십리더 매트 마어의 새 앨범

캐나다 출신 워십리더 매트 마어의 새 앨범

캐나다 출신 신예 워십리더 매트 마어(Matt Maher)의 내셔널 데뷔앨범 ‘Empty & Beautiful’이 출시됐다.
매트 마어는 예수전도단 캠퍼스워십 6집에 수록된 ‘하늘에 계신 아버지’(As it is in Heaven)의 작곡자로 강력한 락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워십곡들을 선보이고 있다.
일렉사운드의 락을 사용하고 있지만 기억에 남는 멜로디와 좋은 가사로 듣기 편한 워십곡을 들려준다.
우리 귀에 친숙한 ‘As it is in Heaven’을 비롯해 ‘Your grace is enough’, ‘Like a fool’, ‘Maranatha’ 등이 수록됐다.
특히 ‘As it is in Heaven’은 크리스탐린 앨범을 프로듀싱한 실력있는 연주자이자 작곡자이기도 한 ED CASH가 프로듀싱을 담당했다. 이 앨범 전체의 피아노는 매트 마어가 맡았다.

 

 

-크리스천 투데이 이미경 기자

 

by dong-geun | 2009/05/21 01:09 | CCM스러움 | 트랙백 | 덧글(0)

ZHUN(오지훈)의 데뷔앨범 'LEVI PARTY(레비파티)' 출시.

국내 최초 크리스천 얼반재즈 프로젝트, ‘레비파티’

얼반 재즈(Urban Jazz) 음악 스타일을 CCM에 처음으로 도입한 ZHUN(오지훈)의 데뷔앨범 ‘LEVI PARTY(레비파티)’가 출시됐다.
CCM의 경우 퓨전 재즈 형식의 한두 곡 정도가 앨범에 삽입된 경우는 있었으나 앨범 전체를 얼반 재즈로 구성된 것은 Levi Party의 LEVI PARTY가 처음이다. 익숙한 가스펠 멜로디들 현대적으로 해석한 이 앨범은 ‘smooth & Soothing Healing’을 컨셉으로 새 장르 개척해 불신자들에게도 신선하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Levi Party(레비파티)라는 이름은 누가복음 5장 27절에서 32절 말씀을 토대로 탄생한 이름이다. levi는 레위인 알패오의 아들 마태로서 당시에 그는 레위(levi)라 불리운 세리였다. 파티(party)는 마태의 집에서 열린 예수님과 세리들 그리고 많은 죄인들이 모인 연회를 말한다.
현대적인 해석으로 levi(레비)는 그 당시 죄인이었던 마태 곧 현재의 우리를 말하며 party(파티)는 예수님과 죄인인 마태와 세리들의 만남, 곧 현재의 우리 삶의 많은 영역에서 열리고 있는 예수님과의 만남을 의미한다.
레비파티(LEVI PARTY)는 현대적인 음악감각으로 예수님을 믿지 않거나 예수님을 알지만 그 섬김의 마음을 잃어버린 이들에게 잔잔한 복음의 메시지로 다가가길 원하는 마음으로 지어졌다.
이 앨범의 모든 곡은 ZHUN(오지훈)이 작곡과 편곡 및 프로듀싱을 맡아 진행했다. 12곡의 창작곡과 편곡된 곡들로 구성, 테크닉적인 리듬감과 섬세하고 당찬 그만의 즉흥연주와 기존의 곡들을 새로운 감각으로 재해석한 그의 편곡된 곡들도 만날 수 있다. ZHUN(오지훈)은 그동안 다수의 앨범 녹음과 가요 세션, 재즈 클럽 연주 등으로 활동해왔으며 무엇보다 2006년 옹기장이 라이브 워쉽의 프로듀서와 연주로 우리에게 잘 알려져 있으며 그 음악성을 인정받아왔다.
오지훈은 “오랜 기간 조심스럽게 준비한 첫 개인 앨범 LEVIPARTY(레비파티)를 통해 예수님과 우리의 또 하나의 새로운 만남의 장을 기대하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음악적 도구로 하나님께 쓰임 받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크리스천투데이, 이미경 기자 mklee@chtoday.co.kr

by dong-geun | 2009/05/16 09:43 | CCM스러움 | 트랙백 | 덧글(0)

전 세계 교회에서 사랑받는 찬송가 30곡

‘30 All Time Favorite’ 시리즈의 두 번째 앨범으로 1집 워십송(Worship Songs)에 이어 찬송가(Hymns)가 출시됐다.
모든 세대들이 함께 듣고 공유할 수 있는 모던 스타일의 찬송가로 워십리더나 아티스트뿐 아니라 열정을 가진 모든 예배자들에게 충분한 가치를 가진 앨범이다.
‘Amazing Grace’(나 같은 죄인 살리신)에서부터 ‘Great is Thy Faithfulness’(오 신실하신 주)등이 내슈빌 뮤직 커뮤니티의 top 뮤지션들과 싱어들에 의해 다시 태어났다.
한국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30곡의 찬송가들로 편집되어, 이 앨범만 가지고도 우리에게 영감과 은혜를 주는 노래들을 모두 들을 수 있는 마치 풍성한 선물과도 같은 음반이다.

 

-크리스천투데이

by dong-geun | 2009/05/16 09:27 | CCM스러움 | 트랙백 | 덧글(0)

마커스워십 두 번째 예배실황앨범 발표, 워십컨퍼런스도 함께 진행

목요예배모임을 이끌어온 마커스 커뮤니티가 두번째 라이브워십 앨범을 발표함과 동시에 제3회 워십컨퍼런스를 개최한다.
#마커스의 두번째 라이브 실황 앨범, ‘STAND IN AWE’
매주 목요일마다 드리는 마커스 목요예배모임 현장의 은혜와 감격을 그대로 담은 두번째 라이브 워십 정규앨범의 타이틀은 ‘STAND IN AWE’.
마커스 라이브 워십 1집을 발매한 이후 2년 만이다. 마커스측은 “그동안 2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지만 매주 예배마다 부어주시는 동일한 은혜 속에 수많은 청년과 직장인들이 회복됐고, 1집 때에 비해 크게 늘어난 2천여명의 예배자들과 함께 드리는 예배로 확장됐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앨범부터는 심종호 인도자뿐만 아니라 함부영 여성인도자가 인도하는 곡도 4곡이 수록돼 1집과는 달리 더욱 풍성한 예배의 현장을 느낄 수 있다.
타이틀 ‘STAND IN AWE’에는 어렵고 힘든 환경 속에도 잠잠히 주님 앞에 서서 소망되신 주님이 주시는 회복과 위로를 전하고자 하는 마음이 담겨있다. ‘주님 앞에 섭니다’, ‘날 향한 계획’, ‘부르신 곳에서’, ‘내 모든 시험 무거운 짐을’과 같이 은혜의 감격 속에 고백된 찬양들이다.
타이틀곡 ‘부르신 곳에서’ 역시 어떠한 환경과 상황 속에서도 주님께서 부르신 곳이라면 예배할 수 있다는 고백을 담았다. 이밖에 ‘나의 삶 주 안에’ 등 4개의 마커스 창작곡과 레이크우드 처치의 이스라엘 휴튼과 신디 크루스의 ‘덮으소서’, ‘예수 거룩한 주’를 새롭게 담았고 ‘찬양의 제사 드리며’, ‘주님 마음 내게 주소서’와 같은 친숙한 곡들도 들어볼 수 있다. 찬송가 1곡을 포함하여 총 13곡이 빼곡하게 수록됐다. 매주 마커스 예배모임에서 말씀을 전하는 둘로스 선교회의 김남국 목사의 권면의 메시지와 축도를 짧게 수록해 예배의 구성을 그대로 가져왔다.
#마커스의 예배스타일 오픈, ‘제3회 마커스 워십컨퍼런스’
마커스 커뮤니티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제3회 마커스 워십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오는 5월 1일부터 2일까지 서울성남교회에서 열리는 이번 컨퍼런스는 마커스의 마인드와 마커스의 예배스타일을 오픈한다. 이틀이라는 짧은 일정이지만 영적인 것과 실제적인 것을 놓치지 않는 균형적인 워십컨퍼런스로 만들어진다.
‘예배로 부르심’, ‘은사와 연합’ 강의를 통해 예배를 섬기고 있는 예배자들에게 꼭 필요한 부르심과 은사, 그리고 공동체 안에서의 연합의 마인드를 강조함으로써 워십컨퍼런스의 본질을 먼저 일깨운다. 또한 파트별 강의를 통해 마커스의 예배음악 스타일과 노하우, 그리고 예배의 스킬을 전달하고 온전히 예배를 준비하는 흐름 속에 워십컨퍼런스가 진행된다.
전체의 흐름은 준비된 예배콘티 아래 ‘파트별 강의’, ‘그룹별 워크샵’, ‘리허설 워크샵’, ‘경배와 찬양’ 순으로 진행되며 예배를 준비하는 자로서의 마인드와 실제적인 마커스의 음악 스타일을 배우는 균형적인 시간으로 구성된다.
실제 교회 예배팀에서는 음악적 실력이 우선인지 아니면 예배자로서의 영적 실력이 우선인지를 고민하게 된다. 마커스 역시 동일한 고민을 마커스도 예배모임을 진행하는 5년 동안 해왔다고 한다. 그러한 고민 가운데 마커스 안에 적용된 균형 잡힌 예배팀으로 세워지는 데 필요한 기준을 마커스의 언어로 전달한다.
아울러 마커스가 5년여 동안 고민했던 은사와 연합의 마인드를 마커스의 김준영 대표의 ‘은사와 연합’ 강의를 통해 전달하고 또한 각 파트별 강의에서는 마커스의 예배인도자와 보컬, 연주자들이 서로 하나되기 위해 마인드를 맞춰왔던 우리만의 노하우를 진솔하게 이야기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마커스측은 “이번 컨퍼런스가 영적인 실력과 음악적인 실력의 균형을 잡고 예배팀의 하나됨을 이루어 고민하고 있는 예배팀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사과나무가 사과열매 만이 아닌 또 하나의 사과나무를 바라듯 우리의 은사는 우리의 유익만이 아닌 모두의 유익이 되기를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희망하고 있다”고 전했다.
온라인 등록(http://worship.markers.kr)과 현장등록이 가능하다.
문의) 0502-203-0426, sjsj2@themarkers.net

 

-크리스천투데이, 이미경 기자

 

 

 

by dong-geun | 2009/05/16 09:22 | CCM스러움 | 트랙백 | 덧글(0)

전세계 교회에서 가장 사랑받은 워십 30곡

시대와 세대를 초월해 전세계 교회에서 가장 사랑받고 있는 프레이즈&워십 30곡을 담은 음반 ‘30 All Time Favorite Worship Songs’가 출시됐다.

이번 음반은 크리스 탐린, 이스라엘 휴튼, 메트 레드맨, 링컨 부르스터, 풀 발로쉬, 패션 그리고 힐송 등 더 이상 재론의 여지가 없는 예배인도자들의 프레이즈&워십 30곡을 내슈빌 뮤직 커뮤니티 아티스트들이 듣기 쉽고 편하게 녹음한 리메이크 버전이다.

‘Friend Of God’(나는 주의 친구), ‘Everlasting God’(새 힘 얻으리), ‘Blessed Be Your Name’(주 이름 찬양), ‘Mighty to Save’, ‘You Are Good’(좋으신 하나님), ‘How Great Is Our God’(위대하신 주), ‘Here I Am to Worship’(빛 되신 주) 등 시대와 세대를 초월해 전세계 교회에서 가장 사랑받고 있는 곡들이 두 장의 CD에 담겨져 있다.
교회 소그룹, 사역자뿐만 아니라 워십뮤직을 처음 듣는 이들에게도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텍스트와 같은 앨범으로, 편하게 듣고 느끼며 따라 부를 수 있다.

 

-크리스천투데이 이미경기자

 

 

 

 

by dong-geun | 2009/05/16 09:10 | CCM스러움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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